就是那些年的韓國版,講述一對男女15年前後的相遇過程 ,雖然有遺憾但我覺得那淡淡的
回憶很動人。
年輕版的瑞英和勝民非常吸晴,特別是miss a的秀智給稱為國民初戀對象
勝民和瑞英 第一次看嚴泰雄演戲真的很好看,演活了當初遺憾感覺
愛情沒有對錯,就只是先來後到 ,一份淡淡的回憶!!
還有這部電影的主題曲也很吸引 記憶的習作
現在 已經無法忍受
휑한 웃음으로
你深邃的笑著
내 어깨에 기대어 눈을 감았지만
依著我的肩膀 雖然閉上了眼
이젠 말할 수 있는 걸
現在 可以說了
너의 슬픈 눈빛이
你悲傷的眼神
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걸
你的心 受傷了吧
나에게 말해봐
告訴我吧
너의 마음 속으로
你的內心
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
如果可以伺入看見
철없던 나의 모습이 얼만큼
即使我的樣子多蒙幼
의미가 될 수 있는지
也能夠有意義
많은 날이 지나고
過去很多的日子
나의 마음 지쳐갈 때
在我疲憊的時
내 마음 속으로 스러져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찾아와
在我的內心 破碎的 你的記憶 再次尋回來
생각이 나겠지
記憶浮現
너무 커버린 미래의 그 꿈들 속으로
無盡遙遠的未來 在那個夢裡
잊혀져 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생각날까
被淡忘的記憶 會再次想起來
너의 마음 속으로
你的內心
들어가 볼 수만 있다면
如果可以伺入看見
철없던 나의 모습이얼만큼
即使我的樣子多蒙幼
의미가 될 수 있는지
也能夠有意義
(많은) 날이 지나고
過去很多日子
나의 마음 지쳐갈 때
我的心疲憊的時候
내 마음 속으로 스러져가는 너의 기억이 다시 찾아와
在我的內心 破碎的 你的記憶 再次尋回來
생각이 나겠지
記憶浮現
너무 커버린 미래의 그 꿈들 속으로
無盡遙遠的未來 在那個夢裡
그 속으로
在那里面
너에게
對著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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